• 최종편집 2020-01-19(월)
좌측버튼 우측버튼
실시간뉴스
이재정 경기교육감 “유치원 3법 통과... 환영유아교육 발전 계기 마련” 백군기 용인 시장 “두 자릿수 이상의 기업 용인시로 온다” 정하영 김포시장 “성과를 바탕으로 더 든든한 김포 만들 것” 김포시 장기도서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아! 하남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승진 및 보직이동 더불어민주당 시흥시 가선거구 시·도의원 합동 의정보고회 성황 광명시. 어르신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미접종자, 보건소에서 무료 예방접종 서두르세요 광명시, 내년부터 축제통합...새로운 모습으로 시민 찾아간다 성남시 50세 이상 고령 장애인 19명 ‘행복대학’ 졸업 성남시의회 정윤·안광림 의원, 의정봉사대상 수상 안양시, 도서 대출·반납, 빠르고 스마트하게 안양시.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 수입의 1%를 장학금으로... 경기도교육청, 정책홍보매뉴얼’발간 인천광역시 시민건강권 보장 기본조례안, 상임위 통과 인천대학교,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경진대회 ’ 성료 인천도시공사, 11년 째 이어온 소아암 아동 치료비 후원 백재현 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 디스커버리(Discovery) 사 관계자 광명동굴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 현장점검 ” 인천광역시의회 김성준 의원 대표발의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역량 강화 하반기 연수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 네트워크 평가 협의회 실시 경기도시공사, 다산신도시 업무 ․ 근생용지 공급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지원센터 선정자 대상 창업교육(5차) 개최 인천도시공사, 2019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수상 경기도시공사,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2년 연속 수상 쾌거 광명도시공사, 도덕산캠핑장 장기캠핑‘성황’ 인천광역시교육청, 2019 교사 놀이교육 강사단 양성 과정 직무연수 진행 인천도시공사, 소외계층 아동들과 훈훈한 연말 보내 인천도시공사, 신동근 국회의원 검단신도시 방문해 광역교통 점검

기획특집더보기 +

종합더보기 +

사회더보기 +

생활더보기 +

이슈/선거 더보기

【인터뷰】 김경표 광명 갑(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경표(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경표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경표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현재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지방지치부위원장, 부대변인, 국회 민주당 정책실 부장, 도시서민국 부장,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경실련 정책위원, 사회적기업 열린사회 자문위원장 등 활동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아내는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저는 전남 진도출생으로 부산에서 초중고를 나왔으며 두 아이들은 광명태생이다. 장남은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있으며 차남은 축구를 하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현 지역구는 제가 32년간 살고있는 곳이다. 시의회 의장과 경기도의원을 하는 등 정치적 고향이다. 지역을 잘 알고 지역에 뿌리를 내린 사람이다. 광명‘갑’은 오랫동안 답보상태로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파생되는 불협화음과 갈등을 해소할 적임자다. 단 한 번도 다른 지역은 생각 안 해 봤다.   4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1990년 당시 김대중 총재의 평화민주당 중앙당 조직부 차장으로 민주다 활동을 시작했다. 그 이후 여러 당직을 거치면서 민주당과 함께 성장했다. 이후 1995년 광명시의원으로 출마하면서 광명과 인연을 맺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지역에서 30여 년 동안 활동하면서 시민단체, 문화단체, 체육단체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원장으로 있으면서 평생교육 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했고 경기 콘텐츠진흥원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다양하고 여러 경험을 통해 직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김경표로 꼭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광명은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재건축과 뉴타운, 광명시흥테크노벨리, 광명동굴주변도시개발 등 직면한 문제들을 중앙에서 이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지역에서는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미래를 담보 할 수 있는 변화로 이끌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답: ‘변하지 않는 약속’,‘모성적리더쉽’,‘진정성’을 제일로 생각한다. 깨끗하고 성실하며 성원과 사랑을 잊지 않는다. 주어진 역할에 혼신을 다한다. 사람을 대할 때나 정치를 할 때나 가슴에서 내려놓지 않는 희생정신과 진정성이다.   8지역민과 소통의 방법과 민원파악 등 직접경험이 있다면? 광명에서 활동하며 많은 교감을 이루고 있다. 더 많은 시민을 만나기 위해 청년들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룹 등 SNS를 통한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 업적이 있다면? 답: 광명시의회 의장으로 있을 때 전국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했다. 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대한민국 평생교육시스템에 대변혁으로 평가받는 이력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시절에는 광명의 다양한 문화, 예술, 체육 단체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조례제정을 통한 예산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광명 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며 해결점은 무엇인가? 답: 광명에는 재건축과 재개발 등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구성원의 변화와 이에 따른 새로운 문화 욕구, 복지 수요 등을 행정적으로 적극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시흥테크노벨리와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 사업 등 후손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광명 성장 동력이 되도록 답을 찾겠다. 또한 재개발에서 제외된 구도심에 주민들의 편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정먼저 무엇부터 하실 계획인가? 대한민국 교육의 변혁을 불러올 평생학습 이력시스템을 위한 법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이 국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국회에 가면 문화체육관과위원회와 교육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당선과 낙선에 경험이 있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는 많은 분들의 성원이 있어서다. 잘된 일도, 잘못된 일도 모두 제 책임이라 생각하고 후회하지 않는다. 이제는 저를 위해 마음 준 분들에게 실망시켜 드리지 않게 혼신에 힘을 다하겠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김대중 총재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했다. 민주당의 철학이 제게 맞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넬슨 만델라를 생각한다.27년간의 억울한 수감생활에도 역사적 과오에 대한 관용을 베푼 사람으로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 해서 무조건 배척하지 않는 모습, 끝까지 접점을 찾으려는 모습은 우리 정치인들이 당연히 배워야 할 모습이다.   ▣ 돌발질문 광명 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답: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으로 있으면서 직원들과 함께 광명동굴을 방문했다. 당시 양기대 시장이 동굴 안내를 했으며 적자운영이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공공사업은 흑자와 적자의 개념으로 봐서는 안 된다. 보완해야 될 부분은 빨리 바꿔야 하고 공공사업이 효율성보다 부작용과 적자가 많이 난다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견해는? 차량기지 이전을 당연히 반대한다. 그러나 시의원 등 알아보면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모른다. 국회의원이 되면 제일 먼저 챙겨볼 것이다. 철도기지에 대한 해결책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여 방안을 찾겠다.   약 력 *연세대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광명시의회 의장(전) *경기도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전) *민주당 중앙당 지방자치 부위원장(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열린우리당 광명시장 후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전) *신한대학교 특임교수(현)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현) *광명엄마학교 발행인 *전국검도연합회이사(공인4단) *광명 경실련 정책위원(현) *메가시네마 대표이사 *열린사회(사회적기업)자문위원장(현)

【인터뷰】양기대 광명 을(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양기대(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양기대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양기대 광명(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세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8년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민선5,6기 광명시장 역임하고 퇴임 후 국립한국교통대 특임교수, 유라시아철도연구소 초대소장 1년 재직하고 위안부 할머니의 명예회복과 일본사죄를 이끌어 내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나? 초등학교 동창인 배우자와 슬하에 1남 1녀을 두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광명‘을’지역구는 17대 총선에 출마하며 처음으로 정치를 시작한 지역이다.광명의 미래를 향한 산적한 현안이 많은 지역으로 남다른 애정이 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동아일보 기자로 사회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언론직필을 하기 어려운 언론 상황에 직면했다. 때마침 지역구도 타파와 부정부패 척결 등을 전면에 내건 열린우리당이 창당됐고 정치 개혁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개혁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저의 가장 큰 경쟁력은 광명시민이 검증했다는 것이다. 8년간의 광명시장으로 재직하며 광명시를 주목받는 도시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받고 있다. 어떤 후보 보다 광명에 대해 잘 알고 각종 현안을 어떻게 해결하고 더 큰 광명을 위한 비전과 발전 전략 등을 어떻게 추진해 나갈지 고민해 왔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과 격이 없는 소통’을 모토로 시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같이 고민하며 해결하는 참여와 소통의 시스템을 운영하겠다. 시민들이 정치에 가까이 다가와 각종 민원이나 정책 발굴 및 추진에 참여할 기회의 장을 만들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동안 광명시를 변화시켜온 성과의 핵심에는 ‘사람’이 있었다. 힘들고 어려운 곳에 있는 시민들에게 어떤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것인지 꾸준히 고민해 왔다.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정치’를 펼칠 것이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KTX광명역세권 개발시 중소상인과 대형 유통기업 간 상생 모델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대형유통기업 유치는 중소상인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여서 저항도 만만치 않았다. 역세권 활성화와 중소상인 및 대형 유통기업 간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협상을 이끌어 대한민국 상생 모델이 되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2010년 광명시장 취임 이후 허허벌판이던 KTX 광명 역세권과 40년간 버려진 광명동굴개발을 통해 괄목할 성과를 냈다. 방치되던 폐광을 대한민국 최고 대한민국 최고의 테마파크로 개발함으로써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을 이뤘다. 전통시장 주차장조성, 물류센터건립,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특화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또한 시민의 건강복지와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중앙대병원을 유치했다.   광명 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경제,복지,문화,환겨 등...) 지금 광면시의 가장큰 문제는 ‘시민의 자존심’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광명의 미래가 걸린 핵심 현안 사업에서 중앙정부로부터 ‘광명 패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광명시민의 합의된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하철 유치, 하안2지구, 구름산지구개발, 광명 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등 각종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지? 광명시민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 시민들과 소통하여 광명의 현안과 국가적 난제 해결에 총력을 기우릴 것이다. 또한 광명과 국가의 미래비전 수립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동안의 삶 중에 후회를 해 본적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광명동굴 개발신화와 KTX광명역세권의 상전벽해와 같은 변화를 이끌어 내 광명시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것을 들 수 있다. KTX광명역을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으로 육성해 한반도평화와 번영의 길을 열어가는 첫발을 내딛는 것도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정치에 입문하기 전부터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말씀을 명심하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힘들 때마다 두 분의 삶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용기를 얻는다.   ▣ 돌발질문 광명동굴 운영에 대한 견해는(혈세 과다투입 비판에 목소리) 폐광동굴이 어떻게 갑자기 수익이 나오겠는가? 광명동굴은 무형에 엄청난 자산이다. 2016년 140만 명이 다녀갔다. 동굴은 광명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폐광동굴이 개발되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면... 오염이 된 동굴을 방치했다고 생각 해봐라? 너무 일면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많은 관광객이 광명에 와서 음식점과 숙박업소, 주유소 등을 이용하여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와 세수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언론관은 어떤지? 언론과의 관계개선 등? 그때는 일이 중심이었고 일을 하다 보니 마음이 급했다. 그때 조금 더 언론인들이 썼던 기사와 했던 언행에 대해 소통하고 이해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모든 게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해서 해결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당시 제가 더 깊이 생각하고 언론인들이 왜 그랬는지 헤아렸더라면 언론인들이 마음속에 앙금이 없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대언론 관계를 개선하겠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인터뷰】김기윤 광명 을(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기윤(자유한국당) 광명을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기윤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기윤 광명(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시죠. 현재 변호사로 활동중이며 빛가온초등학교, 하안북중학교 학교폭력대챋지치위원회 위원, 철산중학교 운영위원,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충청향우회 고문변호사, 광명시 충청향우 연합회 자문변호사, 자유한국당 광명‘을’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아내와 5살 8살 딸 둘과 4살 따리 아들이 있다. 첫째 딸은 이번에 철산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충청도 보은 출신으로 전형적 서민이다. 광명지역은 주공아파트가 많다 전형적인 서민도시다. 제가 자라온 정서와 맞고 좀 더 나은 도시로 도움이 되고자 광명‘을’을 선택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됐나? 새누리당이 최순실 사태로 국민들의 지지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을 때 입당했다. 부수당에 개혁이 되어야 할 점이 많았지만 지켜야 할 가지도 있다. 보수당인 새누리당의 당 대표가 되어 당 내부에 부패된 것과 개혁해야 되는 것을 개혁하기 위해 시작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된 정책이 있다면? 현재 구름산지구 개발이 추진 중이고 주공아파트에 대한 재건축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법을 알고 있는 변호사 출신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또한 지금 경제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현정부에 대한 경제심판과 세금심판을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중앙정치는 과거의 이념에서 벗어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향과 현 정부의 세금심판을 중점으로 할 계획이다. 지하철역 유치와 광명의 교육을 위한 협력과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뵙는 ‘찾아가는 국회의원 사무실’을 운영할 할 것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 철학과 어떤 계획인지? 답:현재 정부는 반기업 정서가 너무강하다. 지업과 자영업자를 통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수입이 늘어서 기존의 근로자들이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친기업 정책이 제 철학이다. 또한, 동성결혼이나 동성혼은 반대한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지역주민의 민원파악 하는 방법은?직접경험이 있다면 근거와 내용? 법률자문을 많이 요청하기 때문에 법률상담을 통하여 소통한다. 구름산지구 개발과 관련된 상담이 상당히 많았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하안북중학교와 빛가온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 활동했다. 철산중학교 운영위원과 기아차 소아리공장 충청향우회 고문변호사와 길거리에서 장애인에게 법률상담도 해 준적 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인가?(경제,문화,복지,환경, 기타 3가지 정도) 교육이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소홀히 하고 그에 반해 관광과 철도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현재 1시간에 1번 다니는 지하철을 도저히 지하철이라 볼 수 없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가? 인천2호선 지하철과 구름산지구와 관련된 일을 가장먼저 할 것이다.   그동안 삶 중 후회를 해본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일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은 현재 제 아내와 결혼한 일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성경에 나오는 모세이다.

경제 더보기

인천대학교,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경진대회 ’ 성료

[미디어타임즈]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지난 11월 27일 인천대학교에서 학생, 교수, 직원 54명이 등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재래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최종 보고회 &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인천대학교 학생 8개팀이 참여하여 시장 방문, 상인회와 인터뷰, 시장 고객 설문 등 다양한 분석을 통한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각 시장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인천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장정아) 주관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시 재래시장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생활 중심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였다. 인천대의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인천광역시 8곳 재래시장(작전시장, 옥련시장, 진흥종합시장, 계양산전통시장, 계산시장, 송도역전시장, 부평종합시장, 송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7월 22일 시작으로 4개월 동안 총 8개 팀(학생 39명, 지도멘토 8명)이 진행하였다.  최종보고회 및 경진대회에서는 솔루션 이해도, 결과물 충실성, 창의성 및 적용가능성 등을 평가했으며, 선정된 팀(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3팀)에게는 총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프로젝트를 지도한 손지유 교수는 "이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심도있게 이해하고 살아있는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재래시장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현가능한 전략과 방안으로 재래시장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 활력 도모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며 "인천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계속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시공사,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2년 연속 수상 쾌거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주거서비스 부문 대상(기관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대회로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와 기관, 주거복지문화를 위해 실천하는 시민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주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공사는 주거복지 코디네이터 사업을 비롯하여, 시흥시 정왕지역 아동주거빈곤 주거환경개선 지원, 수원역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센터’ 운영 등 경기도민의 주거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제1회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선정’을 통해 추진한 주거복지 코디네이터 사업은 코디네이터 14명을 채용 및 배치하여 임대아파트 단지내 장애인 및 독거세대 등 취약계층 주거상담,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입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구재용 경기도시공사 주거재생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경기도민에게 더 나은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자동차세 체납차량 1,144대 단속…2억3,400만원 징수

[미디어타임즈] 경기도는 지난달 27일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도 전역에서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실시, 체납차량 1,144대의 번호판을 압류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 가운데 485대, 2억3,400만원의 체납 세금과 과태료를 징수했다. 단속에는 도내 31개 자치단체 공무원과 경찰관, 한국도로공사 등 총 583명이 참여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관할 시·군이나 금융기관을 찾아 체납액 전액을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화물차나 택배차 등 생계유지 목적으로 직접 사용 중인 차량에 대해서는 납부약속을 통한 분납으로 영치를 보류했다. 일정기간 동안 번호판을 찾아가지 않는 영치 차량은 강제견인이나 공매를 통해 체납액을 충당하며, 만일 자동차만으로 체납액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에는 체납자의 다른 재산도 압류·공매하게 된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이 아니더라도 연중 수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할 계획”이라며 “체납액이 없어질 때 까지 빈틈없는 징수대책을 추진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2회 이상 체납차량은 19만4,281대로 이들의 체납액은 올해 10월말 기준 1,015여억 원에 달한다.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2018년 말 기준 508여억 원이다.

교육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정책홍보매뉴얼’발간

[미디어타임즈]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언론·홍보담당자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경기도교육청 정책홍보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책홍보 매뉴얼’은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학교 홍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정책 홍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매뉴얼 주요 내용은 ▲홍보시작하기, ▲보도자료 작성하기, ▲언론 대하기, ▲소셜미디어 활용하기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경기교육 홍보방안과 교육현장 우수사례, 보도자료 작성방법, 언론대응 기본원칙, 경기도교육청 소셜미디어 활용 현황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매뉴얼은 다양한 도식·표·사진 등으로 가독성을 높여 홍보담당자가 쉽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QR코드가 수록돼 홍보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홍보 우수사례 등 관련 사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소셜미디어 활용 시 선거법,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 겸직허가 등 공무원이 유의해야할 사항도 자세히 안내돼 있어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경기도교육청 정책홍보 매뉴얼은 여러 정책 가운데 교육정책을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를 담은 현장 실무 맞춤형 매뉴얼”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도민과 경기교육정책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현장 실무자의 정책홍보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업/창업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무기계약직 등 113명 공개 채용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무기계약직과 기간제 직원 등 총 113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체육시설 시설물관리, 봉안관리 및 환경정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전원 및 상담원, 광명동굴 운영원 및 식음료운영, 주차관리원 등으로 채용인원은 무기계약직 21명, 기간제 92명이다.   이번 채용은 상시·지속적 업무에 대해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하며, 정규직 전환 제외 대상인 일시적 업무와 일부 고령자 적합 업무는 기간제로 채용한다.   기간제 채용은 12개월 근로계약을 통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취업지원 대상자 및 저소득층, 장애인, 한 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여성 가장 등 사회적 약자는 채용을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12월 5일(목)부터 11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접수를 통해서만 지원이 가능하다. 이후 17일(화) 서류전형 발표, 18일(수) 필기시험(무기직 해당), 19(목) ~ 24(화)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2월 27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채용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광명도시공사 및 광명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종석 사장은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실현 및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광명시 시정운영 방침에 적극적 부응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배려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현대자동차, 2018년 정비 인턴 공개 채용

현대자동차가 28일부터 2018년 현대차 정비 인턴 채용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이번 채용을 통해서 본사 및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고장을 진단하고 고난도 정비를 수행할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이다. 현대차는 채용의 문을 넓히는 동시에 급변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음으로써 자동차 전공자뿐만 아니라 IT, 전기, 전자, 기계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초대졸자 이상으로 전공 제한은 없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28일 오전 11시부터 12월 10일 오후 2시까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차는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면접을 거쳐 인턴 사원을 선발해 2019년 1월부터 4주간 하이테크 정비 직무를 배울 수 있는 기초 기술교육과 현업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습 종료 후에는 우수 수료자를 최종 선발해 3월부터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특히 이번 채용에 앞서 채용 과정과 직무에 대한 지원자의 이해를 돕고자 처음으로 정비 인턴 잡페어 및 캠퍼스 리쿠르팅을 전국 각지에서 실시한다. 정비 인턴 잡페어는 23일 광주를 시작으로 24일 부산 그리고 12월 1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잡페어 및 전형 관련 세부 내용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비 인턴 채용을 통해 입사한 선배 사원들의 직무소개와 채용 관련 멘토링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100초 내외의 자기PR 프로그램을 진행해 우수자에게는 서류 전형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친환경차, 자율주행기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할 미래 자동차 산업을 대비하여 단순 정비기술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체득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채용해 자동차 업계 최고의 하이테크 엔지니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T/과학

칭찬/나눔

건강

레져/스포츠

여행/맛집

생활정보

인물/동정

대학저널

AD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