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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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19 G-FAIR 호치민’, 한국 제품의 저력 재확인하며 성황리 폐막
    [미디어타임즈] 신(新)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인 베트남 공략을 위한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G-FAIR) 호치민’이 3,265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시 젬 센터(Gem Center)에서 ‘2019 G-FAIR 호치민’을 개최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G-FAIR 호치민에는 전기·전자, 산업·건축, 소비재·식품, 뷰티·헬스 용품 등 다양한 품목에서 국내 96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베트남 현지 바이어 1,467명이 전시장을 찾아 참가기업의 우수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열띤 수출상담 열기로 가득했다. 전시장 인근에는 바이어들이 타고 온 오토바이 행렬이 끊이지 않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참가기업들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2,791건의 상담과 8,817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1,397건 3,265만 달러는 계약 추진이 예상되며, 현장에서 33건 35만 달러가 계약됐다. 부천시 소재 벨류원㈜는 앱을 통해 센서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어떤 화면에서든 글씨를 쓸 수 있는 신개념의 전자칠판을 소개해 프로젝트 취급 현지 유통상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한 초도계약 물량은 약 3만 달러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광명시 소재 명신펌프는 식품, 음료, 약품, 화학제품, 화장품 등 고점도 액체 이송에 사용되는 펌프제품을 소개, 품질 및 기술력,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독점 거래를 수차례 제안 받아 향후 매달 2만 달러 씩, 연간 24만 달러 상당의 계약 추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G-FAIR 호치민에 참가한 시흥시 소재 ㈜신한세라믹 강성호 대표는 “이번 G-FAIR를 통해 우리 제품에 대한 베트남 현지의 긍정적인 반응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특히 바이어 A사와는 추가 미팅도 약속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베트남 바이어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현지 바이어 능우엔 씨는 “베트남 내 한류열풍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 한국제품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다”며 “매년 G-FAIR에 참가하고 있는데 이번에 참가한 기업 제품들도 디자인과 품질이 우수해 추후 좋은 거래가 성사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승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는 “전시회 기간 내내 현지의 날씨보다 뜨거운 참가 중소기업들의 열정과 땀방울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G-FAIR를 더 개선하고 보완해 도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조력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2016년 경기비즈니스센터인 ‘GBC 호치민’을 베트남에 본격 개소하고, G-FAIR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등 베트남 진출 교두보 마련과 시장 선점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19-12-03
  • 한국, 국제해사기구(IMO) 최상위 A그룹 이사국 10연속 진출
    [미디어타임즈] 정부(해양수산부 및 외교부)는 29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에서 열린 제31차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최상위 A그룹 이사국에 10회 연속으로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제해사기구(IMO) 이사회는 기구의 사업, 인사, 예산 관련 주요사항을 결정하며, 주요 해운국인 A그룹(10개국), 주요 화주국인 B그룹(10개국), 지역 대표국인 C그룹(20개국) 등 모두 40개 국가로 구성된다. 이사국은 2년마다 선출한다. 이사국 진출은 국제해사기구 174개 회원국의 과반수 득표를 얻어야만 가능하며, 특히 이사회 내에서 논의를 주도하는 A그룹 이사국은 해운분야 기여도가 높은 나라 중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우리나라는 1962년 국제해사기구에 가입한 후 1991년에 C그룹 이사국에 진출해 5회 연임하였고, 2001년부터 2021년까지 10회 연속 A그룹 이사국으로 선출되어 약 30년간(1991~2021) 이사국의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번 A그룹 이사국 10회 연속 진출은 그동안 우리나라가 국제무대에서 e-내비게이션, 친환경 선박 등을 선도하며 해사 분야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A그룹 이사국 연속 진출을 위해 그동안 재외공관에 국제해사기구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지지 교섭을 요청하며 노력하였다. 또한, 이번 총회 참석 차 영국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현지에서 각국 대표단과 접촉하고 양자회담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외교활동을 펼친 것도 이번 선출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A그룹 이사국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 논의되고 있는 자율운항선박, e-내비게이션 및 친환경 선박 등에 관한 국제 기준과 규정을 마련하는 데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 관계자는 “국제해사기구 A그룹 이사국 10회 연속 진출이 침체되어 있는 우리 해운·조선·해양IT 산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2-02
  • 사우디아라비아 심사관 대상 IP 분야 첫 정례화 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특허 심사관 10명, 상표 심사관 5명 등 총 15명의 사우디아라비아 심사관을 대상으로 12월 2일(월)부터 13일(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심사관 교육 과정」을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 한국 특허청과 사우디아라비아 지식재산권청은 사우디아라비아 심사관의 역량 강화를 프로그램 운영하기로 상호 합의했으며, 이번 교육은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처음 진행되는 과정이다. 한국 특허청은 사우디아라비아 지식재산권청과 2018년 9월 지식재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한국 특허청 전문가를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하고 지식재산 정책 수립과 정보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등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성장전략 ‘비전 2030’ 달성을 위해 사우디 정부가 추진 중인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심사관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세 차례 실시된바 있으나, 그 간의 교육과정이 수요에 따라 일회성으로 개최된 것과는 달리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 특허청과 사우디 지식재산권청 간 전략적 협력에 기반하여 정례화.체계화 된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본 교육과정은 양 기관 간 합의 내용에 따라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재권 분야에 전반에 대해 2024년 3월까지 매년 1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우디 지식재산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공동으로 이번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사우디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사업과 효율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우디아라비아 특허 및 상표 심사관의 심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며, 이를 위해 특허.상표 분야별 이론뿐만 아니라 의견서 작성 등 실무실습과 심사사례 실습 및 이에 대한 멘토링까지 포함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허청 안준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교육 과정이 사우디아라비아 심사관의 심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또한 한국 특허청과 사우디아라비아 지식재산권청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양 국간의 성공적 협력이 더 나은 지식재산 환경을 원하는 다른 국가에도 우리나라의 지식재산 시스템을 수출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2
  • 유럽 ‘공공청렴지수(IPI)’ 평가에서 대한민국 세계 19위, 아시아 1위에 올라
    [미디어타임즈] 유럽의 평가기관인 유럽반부패국가역량연구센터(ERCAS)가 발표한 2019년 국가별 공공청렴지수(IPI, Index of Public Integrity) 평가결과, 우리나라가 117개국 중 19위,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1위에 올랐다. 또 미국의 기업 위험관리 솔루션 제공사인 TRACE의 뇌물위험 매트릭스(Bribery Risk Matrix) 평가에서도 우리나라가 200개국 중 23위에 올라 일본(25위)과 대만(26위)을 앞섰다. 공공청렴지수(IPI)는 국가별 부패통제 수준의 객관적 평가를 위해 유럽연합의 지원으로 ERCAS가 2015년에 개발한 지표다. 기존의 국가별 부패지수가 전문가나 기업인의 인식을 기반으로 한 주관적 평가 중심이었던 반면, 공공청렴지수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ERCAS는 2015년에 첫 공공청렴지수를 발표한 이후 격년마다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5년 23위(8.04점/10점 만점), 2017년 24위(8.02점)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는 117개국 중 오스트리아와 공동으로 19위(8.34점, 아시아 1위)에 올랐다. 공공청렴지수는 부패통제와 높은 상관성이 입증된 6개의 제도적 요인으로 하위지표가 구성된다. 이 중 우리나라는 ▲전자적 시민권(1위) ▲행정적 부담(19위) ▲정부예산 투명성(26위) ▲언론의 자유(36위) ▲교역 개방성(40위) ▲사법부 독립성(49위)을 기록했다. 한편, 2019년 뇌물위험 매트릭스 평가 결과에서도, 우리나라는 200개국 중 23위에 올랐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홍콩(10위), 싱가포르(12위)와 같이 규모가 작은 곳을 제외하고는 가장 뇌물위험이 없는 국가에 해당했으며, 일본(25위)과 대만(26위)보다 앞섰다. 우리나라는 2017년 33위, 2018년 25위에 이어 올해 23위로 매년 순위가 상승해 왔으며, 국가별 뇌물 위험도 분류(매우 낮음, 낮음, 보통, 높음, 매우 높음) 중 위험이 ‘낮은’ 국가에 해당했다. 기업 위험관리 솔루션 제공사인 TRACE가 미국 랜드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뇌물위험 매트릭스는 기업인이 ‘세계 각국에서 사업 운영 시 해당 국가의 공직자로부터 뇌물을 요구받을 가능성’인 뇌물위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뇌물위험을 계량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평가요소(총 65개 세부지표)로 구성된 뇌물위험 매트릭스는 2014년 처음 발표된 이후 매년 평가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공공청렴지수와 뇌물위험 매트릭스처럼 최근 개발.발표된 국가별 부패지수들은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데이터에 기반을 두거나 명확하게 정의된 구체적인 내용의 질문지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특징이 있다. 이는 그동안 전문가나 기업인의 주관적 인식을 기반으로 했던 기존의 국가별 부패지수와 대비되어 주목받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박은정 위원장은 “실제 데이터에 근거를 둔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보다 좋은 평가를 얻은 것은 그간 우리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던 반부패 개혁의 성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정부의 반부패 노력과 성과를 정확히 알려 인식 개선에도 노력하는 한편, 새롭게 발표되는 국가별 부패지수도 면밀히 분석하여 국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고 이에 대응한 반부패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9-12-02
  • 인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나선다
    [미디어타임즈] 충남도가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부응해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는 물론, 인도와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지난달 28∼30일 인도 하리아나주 아밋 카트리(Amit Khatri) 구루그람시 부시장을 초청, 도내 경제·환경·문화·관광 관련 주요 현장을 소개하고, 양 지역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루그람시는 인도 하리아나주에서 두 번째 큰 도시이자 경제·산업의 중심지로 꼽히고 있다.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30㎞ 떨어져 수도권에 포함돼 있으며, 인구는 160만 명이다. 도는 ‘넥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인도의 성장 잠재력에 관심을 갖고, 경제·통상 분야 선점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우리나라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통상사무소 설치를 추진, 내년 상반기 문을 연다. 도는 구루그람시의 실질적인 행정 결정권자인 아밋 부시장에게 도의 통상사무소 설치와 운영, 도내 기업 진출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아밋 부시장은 “이번 방한은 충남의 선진 행정 사례와 산업 현장을 살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충남도의 인도사무소 개소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며, 향후 더 깊은 교류 관계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존 우호협력 자치단체인 베트남 롱안성·캄보디아 씨엠립주와의 관계를 강화해 나아가는 한편,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지방정부와도 교류·협력 관계를 넓혀가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도는 지난달 정부로부터 ‘2019 국제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제 관계 속에서 특정 국가·지역과의 교류·협력만으로는 한계점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에 따라 도는 지방외교 다변화를 위해 아주팀을 신설하고, 거대 시장으로 부상 중인 아세안 지역과의 교류·협력을 추진하며 최근 그 결실을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도는 앞으로 전통적인 교류·협력 자치단체와의 관계를 강화해 나아가는 한편, 아세안과 인도 등 새롭게 교류 물꼬를 튼 지방정부와의 관계도 지속적으로 격상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2
  • 경기도, 내년 6월 UN환경계획 주관 대기개선 국제포럼 유치
    [미디어타임즈] 경기도는 2020년 6월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 국가들과 민간 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UNEP 주관 대기질 개선 인식포럼’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12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UNEP 산하 21개 범국가협의체(IG21) 회의에서 경기도가 ‘2020년도 대기질 개선인식포럼’ 공동 개최를 제안한 이후 이뤄진 결정이다. ‘대기질 개선 인식포럼’은 1998년 범국가적협의체로 구성된 EANET(Network in East Asia)이 동아시아의 국가 간 대기오염문제 해결과 최근 미세먼지 등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으며, UNEP 아·태지역본부가 그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12월 UNEP 아.태지역본부(태국 방콕 소재) 방문을 통해 ‘체감형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을 소개했고, 올해 2월에는 UNEP의 APCAP(Asia Paciffic Clean Air Partnership)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유치 계기를 만들었다. 이어 지난 6월 25일 방콕의 UN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기질 개선 인식포럼(Awareness Forum on Prevention of Air Pollution in Asia Pacific)에 참가, 경기도의 미세먼지 저감사업들을 소개하고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알리면서 국제기구 및 참가국 대표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같은 달 19~20일 UN관계자 및 동아시아 국가공무원 등 100여명을 초청,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청정대기 국제포럼’을 개최, 호흡공동체 인식과 국제 네트워킹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기오염 배출국의 적극적 배려자세 전환과 해결 성공담을 함께 공유했다. 도는 포럼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UNEP 아·태지역본부 및 환경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는 한편, 도 산하 공기관을 대상으로 대행기관을 선정하고, UN이 정한 6월5일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해 기념식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한현희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내년도 UNEP와 공동 개최하는 대기질 개선 인식포럼은 동아시아 호흡공동체 인식을 강화하고 미세먼지에 대한 효과적이고 다양한 대응수단 등이 제시될 것이며, 경기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이 이를 공동협력사업으로 실행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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