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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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 디스커버리(Discovery) 사 관계자 광명동굴 현장 방문
    [미디어타임즈]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NH투자증권 컨소시엄(이하 민간사업자)과 사업협약을 체결한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9일 디스커버리 본사 관계자 등이 광명동굴을 현장 방문했다고 밝혔다.    민간사업자는 광명동굴을 어드벤처, 엔터테인먼트, 에듀케이션, 힐링이 결합된 세계 최고의 자연주의 테마파크 「디스커버리 네이처파크」로 조성하기 위하여 글로벌 네이처 브랜드 1위 디스커버리 사가 광명동굴 위탁운용 사로 참여하겠다는 사업제안을 한 바 있다.    이날 현장실사는 디스커버리 본사 직원 1명을 포함해 건축사 등 민간사업자 관계자 총 8명이 약 2시간 30분간 진행했으며, 통역이 가능한 문화해설사와 공사 담당 팀장이 동행하여 현재 운영 중인 개방구간과 추후 개발이 필요한 미개방 구간을 안내했다.    금번 현장 방문은 향후 광명동굴 운영․관리 사업 위탁운용사로 참여를 추진 중인 디스커버리(Discovery) 사가 광명동굴에 대한 마스터 컨셉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첫 출발점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조사가 이루어져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전망이다.    김종석 사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광명역세권지구-광명시흥테크노밸리와 연계한 관광·쇼핑·첨단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이는 광명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미래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디스커버리 본사 관계자 등의 현장실사를 비롯하여 내년 초 PFV를 설립하는 등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19-12-11
  • 인천관광공사, 상인·시민과 함께 만드는 밤이 빛나는 거리, ‘서창 별빛거리’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오는 12월 7일(토) ~ 8일(일) 이틀간 남동구 서창2동 로터리에서 ‘서창별빛거리’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상인의 주도적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대형 스노우볼, LED 포토존, 쉐도우 포토존 등 각종 조명과 구조물 등이 형형색색의 별빛거리를 채우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마켓과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매대 등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12월 6일(금)~7일(토) 별빛거리를 밝히는 개막 점등식을 시작으로 인천출신 가수 허각, 수와진, 브라스밴드, DJ 공연 등이 진행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별빛거리 노래방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에서 2019년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장 먼저 즐길 수 있는 이번 ‘서창별빛거리’를 통해, 서창이 밤이 빛나는 활기찬 밤거리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서창 주민자치위원회와 서창 상인연합회 등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마켓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서창별빛거리’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추진하는 3개의 지역특화관광축제 중 하나로, 지난 11월 16일~17일 개최된 ‘동인천 낭만시장’에 이어 두번째이며, 오는 12월 21일~22일 개최될 주안역 남광장의 ‘미추홀 윈터마켓’으로 이어진다. ‘서창별빛거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romancemarket.co.kr/starligh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19-12-05
  •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의 창작 프로젝트 <경기아티스트 스테이지 ‘어울, 여울’ 시즌1>(이하 어울, 여울)에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작품이 12월 3일(화)과 7일(토)에 각각 무대에 올려 진다.   ‘어울, 여울’은 2020년 레퍼토리 시즌제 도입에 앞서 예술단의 창작 역량 강화와 새로운 콘텐츠의 발굴을 목적으로 경기도립예술단원들과 외부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기획된 예술 창・제작 사업이다.   첫 작품 아르츠클래식<미술, 음악을 입다>와 이어 선보인 창작국악<만복사저포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어울, 여울’의 세 번째 작품의 작품은 댄스컬<심야포차>다. 러시아 극작가 막심 고리키(Maxim Gorky)의 희곡 ‘밤주막’에 영감을 받아 창작된 이 작품은 ‘포장마차’를 배경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용과 극, 음악 등 여러 장르에 녹여낸다. 경기도립무용단 안문기 수석단원의 연출 및 안무와 창작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의 음악감독을 담당한 작곡가 시온성이 음악을 맡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하고 유쾌한 위로를 건넨다.   나혜석의 삶을 춤과 극을 통해 그려보는 무용극 <혜석을 해석하다>가 ‘어울, 여울’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지난 8월 경기도립무용단의 단원창작프로젝트 <턴어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춘 김혜연(경기도립무용단) 단원과 연주하(경기도립극단) 단원이 다시 뭉쳐 기대를 모은다.   여성의 학업, 커리어, 결혼, 출산, 이혼 등에 대한 현대적 관점을 설파해 주목받은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작가였던 나혜석(1896~1948)을 모티프로 삼았다. 그러나 그녀의 일생을 전기 형태가 아닌 삶과 작품에 대해 지금을 살아가는 무용수, 배우, 안무가가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낸다. 나아가 다름의 인정과 존중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올 연말 삶에 대한 이해와 위로를 담은 ‘어울, 여울’과 함께 관객들이 한 해를 뜻 깊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제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2020년 준비 중인 ‘어울, 여울-시즌2’ 에서도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 또는 031-230-3440~2로 문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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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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