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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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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득상 의장.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한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인 강화도를 비롯해 크고 작은 15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인천시의 40%가 넘는 대지면적과 바다와 산을 접해 농·수·축산물 등 먹거리가 풍부하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역사와 문화의 관광지로서 그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역이다.

 

이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조화를 이뤄 지역 발전과 지역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큰 일꾼을 자처하며 저돌적으로 마당발 행보를 하고 있는 의원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인물은 인천 강화군 의회 신득상 의장<사진>이다.
신득상 의장은 강화의 아들로 태어나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시민 봉사단체에서 봉사자의 길을 걷다가 그러한 품성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강화군 의원으로 당선 되었고, 이후 의장의 임무까지 맡게 되면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확연한 능력을 발휘해 강화군의 가치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관계기관을 찾아가 주요사업에 대한 행정 및 예산지원, 교류협력 체결, 불합리한 제도개선 및 규제 철폐 요구 등을 끈질긴 설득력으로 관철시키고 있다.

 

신 의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을 수상했고, 지역의회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해‘2019 지방의정봉사상’,‘2019 국제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그의 역량은 확연히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역사적 유물이 많은 강화군은 관광활성화를 위해 접경지역 철책선 철거, 역사유물 보존 및 주변 환경 정비, 고려산 진달래축제 주변지역 공원화, 문화학술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고 교동도 동서평화도로, 강화~영종 간 평화도로 건설, 인천~김포 고속도로 연결, 의료복합단지 조기착공과 관련한 사업이 태산처럼 쌓여있다.

 

또한 남북평화 분위기의 현 정세를 감안하면 남북경제협력 부문에 있어 해상 관문과 물류기지의 요충지로서 사회간접자본(Infra) 구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역이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많은 일들을 추진하려면 미래지향적인 안목으로 저돌적이고 추진력 있게 일을 처리하지 않는다면 강화의 발전은 답보상태에 머무를 가능성이 많다.

 

따라서 강화의 미래를 염려하고 사랑하는 많은 군민들은 강화의 발전과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여 지역민이 거는 기대에 부응할 적합한 인물로 안목과 업무 처리 능력이 확인된 신득상 의장에 대한 기대와 평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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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인천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위해 저돌적인 큰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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